모니터 한글 선명하고 부드럽게 표시하기

 

스타일 개인화를 위한
My Styler 1.1을 발표합니다.


“컴퓨터 화면은 사람의 눈에 황무지와 같은 곳입니다.”
빛 반사에 의한 눈의 피로를 피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작고, 획이 많은 글자를 제대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종이 인쇄에 사용되는 부드럽고 정감어린 한글 활자들이 사라져
인터넷에 딱딱한 고딕체 글자들만이 넘쳐나는 이유입니다.

스타일 개인화는
“모니터 위의 삶”을 영위하는 직장인 뿐만 아니라
3살부터 실버 세대까지 광범위한 인터넷 이용자들이
개인의 시각 능력과 사용중인 모니터 환경에 따라
자기의 취향에 맞는 활자와 최적화된 스타일을
간편하게 선택할 수 있는 고객지향적인 서비스입니다.

“한글은 컴퓨터 모니터에 제대로 표현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획이 단순한 영어를 기준으로 활자의 제작과 운용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획이 많고 변화가 심한 한글의 특성을 바탕으로 모니터용 활자가 제작되어야 합니다.
또한 한글의 세로쓰기에서 가로쓰기로 전환한 후 20년이 넘었음에도
대부분의 한글 활자는 세로쓰기 시대의 고정폭 활자 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폰트”는 가로쓰기에 적합한 가변폭 디자인과
한글의 특성을 살리기 위한 정교한 벡터스크린힌팅 알고리즘을 정립하여
글꼴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글자의 크기와 획의 굵기가 비례하여
어떤 크기에서도 균형잡힌 짜임새를 보이는 첨단 스크린 활자입니다.
한글 문서의 가독성과 품격을 높이고 눈의 피로를 경감시켜 줍니다.

내 눈에 편한 스타일을 품격있게 표현하는 My Styler 1.1
현재 대부분의 인터넷 정보 제공자들은 이용자의 시각 능력에 대한 고려없이
획일적인 활자와 스타일을 일방적으로 강제하고 있습니다.
최근 활자를 선택하고 크기를 조정하는 등
고객에게 읽기 편한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이 확산되고 있지만
낙후된 한글 활자와 단순한 기능의 나열로 인하여 소기의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My Styler 1.1은 인터넷 이용자들에게 각종 첨단 활자의 종류와 크기, 줄 간격에 따른
최적 조합을 동적으로 비교하며 자기의 취향과 눈에 편한 스타일을
선택하는 기능을 제공하므로 책과 같이 편안하고 쾌적한 인터넷 환경을 만듭니다.

활자는 문화와 지식 경쟁력의 원천입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문화적 감수성을 기르는 바탕이며
지식, 정보화 시대에 경쟁력의 원천입니다.
인터넷 강국에 걸맞는 스크린 활자를 개발하고 이용자의 눈에 편한
최적의 스타일을 정립하여 한글 문화의 품격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갈 것입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